킬잇  1화 & 2화 줄거리

 

 

▶ 2001년 블라디보스토크

 

수칙 1 의뢰인은 발설하지 않는다

수칙 2 목격자는 살려두지 않는다

수칙 3 살아남는다

 

라는 수칙을 기본으로 킬러에게 훈련을 받는 어린 김수현. 장기용. 

 

 

기억을 잃은  수현은 킬러 파벨(데이비드 맥기니스) 로부터 철저하게 킬러로써 길러집니다.

 

2017년 부산

 

 

킬러였던 파벨은 치매에 걸려 수현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 이번 타겟은 레드마피아의 보스. 하지만 파벨은 타켓을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파벨 대신 수현은 대신 작업하겠다하지만 한사코 자신이 처리하겠다는 파벨. 결국 파벨은 혼자 레드마피아 보스를 처리하러 가지만 혼자 처리하기엔 역부족이었고, 파벨은 레드마피아 일당에게 잡혀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됐고 뒤늦게 도착한 수현에게 구해집니다. 하지만 이미 손쓸수 없는 상황. 결국 파벨은 수현에게 자기처럼 킬러로써의 삶은 살지 말라 당부하며 죽습니다.

 

레드마피아의 보스의 아들이 복수하기 위해 김수현을 찾으려는 상황. 수현은 도망칩니다.

 

2019년 현재.

 

 

수현은 잃어버린 과거의 기억을 되찾게 해주겠단 한 의뢰인의 말에 동물병원의사로 지내면서 킬러일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수현이 죽인 사람들이 연쇄살인범의 짓이라 생각한 도현진 형사는 살인사건을 맡게됩니다.

 

김수현이 동물병원 의사로 있는 건물 4층에 이사오게된 도현진.

 

 

도현진과 김수현은 계속 부딪히게 되고, 아무 이유없이 남을 돕는 도현진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는 김수현입니다.

 

도현진은 과거 자신의 남자친구가 살해되면서 남긴 수첩에 적힌 인물들이 하나둘씩 죽어나가자 남자친구와의 죽음과도 무관한 일일것 같아 살인사건에 더 몰두합니다.

 

 

 

고아였던 도현진은 부잣집에 양딸로 들어가면서 엄마의 꼭두각시가 되어야 했고, 부모 뜻대로 살아가는게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 여겨 발레를 전공했지만, 처음으로 자신의 뜻대로 경찰대학엘 가서 경찰로 살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부모님의 뜻을 거역할순 없는 위치네요.

 

 

그리고 도현진이 사는 건물의 건물주 고3. 할아버지 유산을 상속받아 미성년자 부자입니다. 삼촌들이 괴롭힐때마다 수현이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현진의 첫사랑이 죽음을 당했을때 유일한 목격자. 현진이 간절히 찾고 있는 목격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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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의 과거와 현진 첫사람의 죽음과 건물주 소녀의 주인과 어떤 관계일지가 어떻게 펼쳐지게 될까요..?

 

주인공들의 군더더기 없는 연기가 좋네요. 나나가 연기를 일케 잘했었나요? ㅎ 사실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나나연기가 편하네요 ~ 장기용은... 머리 스타일을.. 어떻게 좀.. 하면 더 멋있을것 같은데 ㅎ

 

 

 

Posted by 브라우니 the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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