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16화 줄거리 : 조촐한 혜나의 장례식

 

 

예서가 범인인걸 피하기 위해선 우주가 희생양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김주영선생. 마지막 3학년 1학기 내신만 무사히 넘기면 서울대 의대는 문제 없다면 어떻게 할껀지를 한서진에게 묻고, 서진은 예서를 살려달라 한다.  

 

우주는 혜나의 죽음이 믿기지 않고, 자신의 생일파티에 초대만 하지 않았다면 혜나가 죽는 일은 없었을꺼라며 자책한다.

 

 

 

우주는 김혜나 살인사건 용의자로 체포되고, 혜나의 손톱밑에서 우주의 피부조직이 나왔다하고, 우주는 혜나와 다툼과정에서 생긴거라 합니다. 경찰은 혜나가 떨어지는 CCTV 영상을 보여주고, 빨간 후드를 입었던 우주를 용의자로 몰아갑니다.

 

우주가 유죄를 받아야 한다는 김주영. 경찰이 눈치채지 않게 마무리 잘하라는 김주영의 말에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조선생. 김주영이 혜나의 죽음과 관련이 있는걸까요...?

 

 

 

우주가 살해용의자로 체포된 사실이 병원까지 다 퍼지고, 강준상이 척추센터장까지 겸직하게 된다.

 

수임은 우주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헤 게스트하우스를 둘러보던 중 범인이 숨어 있을뻔한 장소를 발견하게 되고, 외부인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캐슬내 범인이 있다고 의심한다.

 

 

예서는 우주가 잡혀간게 마음에 걸리고, 예서대신 우주가 잡혀간게 다행이라는 서진의 말에 눈물을 흘리고 학교에서도 혜나를 씹는 선생말에 예서는 조퇴해버린다. 조퇴하고 김주영선생을 만난 예서는 엄마가 자신을 의심한다하자, 김주영은 혜나가 죽은건 혜나 탓이라며, 혜나는 사실 많은것을 가진 아이라며 예서를 위로해 주는척 하며 혜나를 올려세운다.

 

 

 

수임네는 우주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변호사까지 대동해 보지만, 우주의 무죄를 밝히기가 쉽지 않고 우주로 부터 혜나가 김주영선생이 자신을 학습도구하고 해서 매우 불쾌하다했단 사실을 듣는다.

 

김주영은 예서의 감정이 불안하다며 일주일동안 데리고 있을꺼며 예서를 완전 자신 편으로 만들고, 예서가 조퇴한 사실을 안 차교수는 지금이 기회라며 쌍둥이 보고 등급을 올리라 얘기하고 아빠의 말에 쌍둥이는 반발하게 된다. 쌍둥이를 때리려는 차교수를 집에서 쫓아내고, 쫓겨난 차교수는 추운겨울 밖에서 보내게 된다. ㅋㅋ

 

 

수임이 걱정되서 수임을 찾아간 노승혜와 진진희. 진희는 예서와 혜나가 싸우는걸 봤다고 수임에게 이야기하게 되고, 수임은 서진을 찾아가 우주를 범인으로 몰고 편할것 같냐며, 예서 역시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것 같냐며 경고한다.

 

 

수임이 검찰을 찾아간단 사실을 얘기한다며 김주영 선생에게 대비해야 하지 않겠냐 하지만, 김주영은 우주가 기소되어 유죄 판결을 받을꺼라며 안심하라 한다.

 

예서와 혜나가 싸운 증거가 있다고 변호사를 찾아 말해보지만, 그건 증거가 되지 않는다며 우주가 풀려날 방법이 없다하고 우주는 끝내 구속되고만다.

 

 

혜나의 조촐한 장례식 이후 예빈이는 혜나가 강준상의 딸이란 사실을 듣게 되고 , 강준상은 혜나가 김은혜와의 딸이란걸 알게 된다.

 

 

예서로부터 김주영 선생이 혜나를 학습도구로 생각한다고 들었던 혜나가 기말고사 전교 2등을 하자 김주영 선생을 찾아가 신아고 기출문제를 빼돌리지 않았냐며, 예서를 서울대의대 떨어 뜨리라고 협박한 내용이 혜나의 유품에서 발견됐고, 한서진이 이 사실을 알게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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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브라우니 the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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