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 19화줄거리

 

 

서진은 중간고사 시험지를 받으면서 이사장조카가 시험지유출을 돕고 있단 사실을 듣는다.  예서만 서울의대 붙으면 강준상도 마음바껴 다시 원래대로 살꺼란 시어머니의 말과 우주가 감옥에 있단 사실에 고민하는 서진이다.

 

 

수임은 서진에게 다시 부탁해 보지만, 서진은 쉽게 말해주지 않고, 예빈은 공부 왜 하냐며 빼돌린 시험지로 시험보면 되지라고 말을 하면서 엄마가 더 나쁘단 얘길 한다.

 

 

예서가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망가지는 모습을 본 서진은 김주영을 경찰에 고소할 결심을 한다. 경찰에 밝히게 되면 예서가 이때까지 해온 노력들은 다 물거품이 되어 버리고, 이번 수능역시 예서는 칠수 없게 된다. 알면서도 다 감당하겠다는 예서와 서진은 부둥켜운다.

 

 

자신의 라이벌이었던 송희수가 필즈상(수학계 노벨상)을 탔단 사실을 접한 김주영은 다른 가정을 파탄시킨다고 해서 마음이 편해 지겠냐는 조선생의 말에, 자신과 케이는 이지경이 되었는데 왜 내가 3대째 의사 가문을 만들어줘서 그들의 캐슬을 단단하게 해줘야 하냐며 영재네, 예서네의 가정파탄을 만든 동기가 밝혀진다.

 

 

 

 

예서 엄마가 경찰서에 신고한 사실을 알고 김주영은 도망가려다 케이에게 돌아가 카레에 약을 타서 자살을 시도하려한다. 조선생에게 이제 그만 떠나라고 했지만 조선생은 김주영이 아니었다면 여전히 마약에 취해 밤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을꺼라며 끝까지 김주영 곁에 남는다.

 

막상 자신을 엄마라고 부르며 좋아하는 케이의 모습에, 공부할테니 울지 말라며 공부하는 케이의 모습에 김주영은 사고 후 처음으로 케이에게 공부하지말라며, 미안하다 사과한다.

 

우주는 풀려나고, 김주영선생은 구속된다.

 

 

 

서진과 준상은 우주에게 용서를 구하지만 우주는 그들을 용서하지 못하고 불공정한걸 참지못한 혜나가 왜 죽어야 했냐며 죽은혜나에게 용서를 빌었냐 묻는다.

 

차교수는 쌍둥이를 찾아가 집으로 들어오라 얘기하지만 돌아오는건 아빠랑 살기싫단 이야기 뿐이다. 아빠 없이 사는게 더 행복하다는 쌍둥이들 얘기에 충격받은 차민혁.

 

 

예서는 작년 2학기 시험은 0점 처리하고 자퇴하는 걸로 결론이 났고, 예서는 검정고시봐서 내년에 대학을 가는걸로 결정한다. 예서가 자퇴한단 소식을 듣고 예서네 집으로 찾아온 시어머니는 서진에게 화풀이하고 시어머니의 말에 예서네는 3대째 서울의대는 왜 가야 하는 거냐며 반발한다.

 

김주영을 면회간 서진은 무슨 억화심정으로 가정을 파탄내려했냐며 꼭 혜나를 죽여야만 했냐고 묻는데, 혜나의 죽음에 서진은 무관하냐고 묻는 김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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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브라우니 the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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