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닿다 4화

 

 

역시 남여주인공들이 잘생기고 이쁘고 봐야 하는 슬픈 현실입니다. ㅋㅋ

진심이 닿다 권정록역의 이동욱과 오윤서 역의 유인나.

어찌나 잘생기고 이쁘게 나오는지 별거 아닌 행동들에서 넘 좋아서 웃음이 나네요. ㅎㅎㅎ

 

진심이 닿다 4화에서는 권정록의 비서로 일하는 오윤서(유인나)가 썸타는 장면이 펼쳐집니다. 타인에 관심없던 권정록은 오윤서를 우연히 위기에서 여러번 구해주게 되고, 처음엔 오윤서의 행동이 싫고 마음에 안들기만 했던 정록도 윤서의 짐심을 알게 되자 윤서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윤서와 지낼때마다 웃음이 얼굴이 번지게 되죠.

 

진심이 닿다 5화 예고편을 보니 둘다 모태솔로? ㅋㅋ

 

 

 

차도남이 한여자만을 위해 웃어주고 한여자만을 위해 달라지는 모습은 로코의 변함없는 매력남으로 만들죠.

 

진심이 닿다 1화에서 오윤서의 연기못함을 연기하던 유인나의 연기도 볼만했었죵.

 

유인나가 진심이 닿다에서 입고나오는 옷이며 악세사리며 뭐하나 안이쁜게 없더라구요 ~ 진짜 존잘. ㅎㅎ

헙..근데 유인나 82년생이랍니다.. 저랑 나이가 같... 조금있음 40대...인데..

이렇게 이쁘기 있기???

 

 

 

유인나 옷입는 스타일을 좀 따라해봐야 겠네요.

일단 유인나 헤어스타일부터 따라해보고 싶지만, 그건 미용실가서 매번 듣던 펌으로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는 웨이브헤어스타일이네요. ㅋ

 

일단 패쓰하고 유인나 악세사리나 좀 따라해봐야 겠습니닷. ㅎ 유인나가 매번 쓰고 나오는 선글라스도 왠지 이뻐보이는것이..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니.. 유인나라 그런거겠죠? ㅋㅋ

 

진심이 닿다 드라마 리뷰해야하는데 어쩌다 보니 유인나 리뷰를 하고 있네요 ㅋㅋㅋ

 

여튼 얼굴이 연기하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진심이 닿다 두 남여배우. 보는것만해도 설렘이 묻어 납니다. ㅎㅎ

 

 

도깨비에서도 이동욱이랑 유인나랑 잘 어울리더니, 역시 비주얼커플,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네요.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네요 ! ㅎㅎ

 

진심이 닿다 5화에서는 유인나를 한물가게 만들었던 인물이 등장하게 될것 같은데, 유인나를 이동욱이 어떻게 지킬지가 진심이 닿다를 보는 중요 포인트일것 같네요 !!

 

요즘 웹소설에 빠졌더니 드라마도 완벽하게 여잘 지켜주는 남자한테 끌리네요 ~ ㅎㅎ 현실에서 볼 수 없는 남자를 드라마에서  봐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ㅎㅎ

 

 

 

Posted by 브라우니 the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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