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별책부록 2화줄거리 : 머야 누나?

 

 

은호가 편집장으로 있는 도서출판 겨루의 신입사원에 지원한 강단이. 면접장에 나타난 강단이를 보고 은호는 강단이에게 자신이 모르는 무슨일이 일어났다는걸 직감하게 된다.

 

 

면접도중 강단이를 뒤따라 나와 강단이와 얘기를 하려던 은호는 강단의 남편과도 연락이 닿질 않고 강단의 집도 공사중인걸 알게된다.

 

(강단이에게 화났다면서 화를 내고 있는 상태에서도 안전밸트를 메주는 자상함이란 ~ ㅎㅎ)

 

 

 

형의 사업이 잘된줄말 알았던 은호는 강단이의 현실을 알게된다. 강단이가 처음 남편을 만났을때부터 은호는 강단이를 배려하지 않는 그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런 형이 여자와 바람이 나서 한국을 떠나버렸고, 은호는 강단이가 고졸로 학력도 속이고 남 뒤치닥거리나 하는 월급도 적은 일을 하는게 은호는 싫다.

 

하지만 강단이에겐 계약직일이라도 절실한 상황. 은호는 강단이가 어디에 사는지 궁금해 하고, 은호집에 몰래 숨어 살던 강단이는 곤란하기만 하다.

 

 

강단이는 겨루 출판사 계약직에 합격하고, 은호는 강단에게 회사에서는 남남이라며 모른척하자 한다.

 

 

드디어 회사에 첫출근하게된 강단이. 회사에선 모른척했지만 회사에서 들었던 강단이가 올드해 보인다는 직원의 말이 신경쓰인 은호는 강단이를 스타일리쉬해준다. 아 나도 이런 잘생긴 챙겨주는 동생이 있음 좋겠다요 +_+ㅋ

 

어렸을적 차에 치일뻔한 차은호를 강단이가 구해주면서 둘의 인연은 시작됐다. 강단이는 은호를 구해주고 1년간 병원신셀 져야했고, 은호는 강단이의 꼬봉역할을 하게 되면서 은호는 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고 그 둘은 남매보다 더 끈끈한 정을 쌓게 되었다.

 

 

여전히 은호집에 숨어사는 강단이. 은호는 집에 혼자가 아니란 느낌을 계속 받고, 은호를 피해 다니며 숨었던 강단이는 결국 은호에게 들키게 되는데... !!

 

★  [(한드) 로맨틱.코미디.] - 로맨스는 별책부록 1화 줄거리 : 현실적인 돌싱 경단녀 강단이

 

 

* 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Posted by 브라우니 the브라우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