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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부시게 10화 줄거리

 

 

준하가 오로라를 보러 여행을 떠난 사실에 심란한 혜자를 위해 친구들은 혜자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당장 여행을 떠나자니 이것저것 걸린 친구들은 짐을싸서 다음날 떠나기로하고, 혜자 오빠 영수는 어떻게든 여행에 끼어보려합니다.

 

 

 

여행떠나기로한 혜자는 동네 할머니를 도와주다 우연히 준하집을 들르게 되고, 여행을 떠난다던 준하집이 엉망이 되어 있는걸 발견하고 준하가 집으로 돌아오질 않자 준하에게 무슨일이 생겼음을 직감합니다.

 

준하소식을 얻기위해 홍보관에 간 혜자는 문을 닫았다던 홍보관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야유회보내준단 소식을 접하게 되고, 홍보관 지하실에 준하가 잡혀있단 사실과 홍보관대표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상대로 일을 꾸미고 있단 사실을 알게됩니다.

 

 

홍보관에서 보험을 든 할머니 할아버지만 홍보관연락을 받았던 사실을 안 혜자는 사고사로 위장해 할머니할아버지에게 일이 생길껄 직감하고 보험을 들지않은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준하와 함께 다른 할머니할아버지를 구할계획을 짭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계획 세운대로 작전을 하는데 어찌나 웃끼던지 ㅋㅋㅋ

스릴있으면서 코믹이면서 적당한 액션까지 ㅋㅋㅋㅋ

할머니할아버지 구출작전은 정말 잘 만든것 같다요 ㅋㅋㅋ

 

 

어쨌든 보험들어 사고사를 당할위기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무사히 구출하고

지하실에 감금되어 있던 준하 팀장과

혜자의 마법시계를 차고 있던 할아버지까지 무사히 구해서 다함께 바다를 보러갑니다.

 

 

바다를 보며 젊은시절의 나를 회상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은 미소를 짓습니다. 한참을 바다를 바라보다 혜자는 시계찬 할아버지에게 무릎덮개를 덮어주는데, 그 할아버지가 혜자에게 시계를 벗어 줍니다.

 

 

시계 뒷면에 적힌 HJ ♡ JH 란 글자를 보게되자 갑자기 이전 기억이 떠오른 혜자를 머리를 부여잡는데 !! 함께 있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온데간데 없고 혜자만 혼자 있습니다.

 

그때

 

엄마

라고 부르며 혜자의 아빠와 엄마가 쫓아 오고, 할머니 혜자는 25살의 유골을 들고있는 혜자와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혜자는 응급실로 실려옵니다.

눈을 뜬 혜자에게 엄마, 어머니로 부르는 혜자의 엄마아빠. 그리고 요양원 의사선생님으로 등장한 준하.

 

긴 꿈을 꾼것 같습니다. 그런데 모르겠습니다. 젊은 내가 늙은 꿈을 꾼건지, 늙은 내가 젊은 꿈을 꾸는건지...

 

저는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습니다.

 

라는 나레이션이 들립니다.

 

○ ● ○  ● ○ ●

 

 

눈이부시게 10화 반전, 완전 소오름.... 진짜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요?

뭐가 진실이고 뭐가 기억인걸까요..??

 

 

시계로 늙어버린 판타지가 가미된 드라마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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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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