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4화에서는 진우가 엠마에게 황금열쇠를 건네주고, 정세주가 희주의 집에 나타났었는데요, 진우는 어떻게 된거며, 세주는 어떻게 현실에 나타날 수 있게 된걸까요 ???

 

○ ●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5화 줄거리  ● ○ ●

 

 

 

 

그라나다에 나타났던 세주는 현지인(?)들의 도움으로 한국으로 올 수 있었고, 그덕에 세주가 한국에 있는 희주집에 찾아 올 수 있게 되었던 겁니다.

 

드디어 세주를 만나게 된 가족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 세주가 돌아왔단 소식에 진우가 퀘스트를 깬거라며, 이제 진우도 곧 돌아올꺼란 믿음에 희주와 박대표는 기쁨에 찹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박대표는 진우가 쓰러져 있단 사실을 알게됐고, 쓰러진 진우를 찾아간 차교수가 진우 상태를 비밀로 하길 바란체 연락이 두절됩니다.

 

집으로 돌아온 세주는 인던(게임속 자신만 아는 장소)에 있어서 연락을 할 수 없었다 하고 , 마르꼬는 자신이 죽인게 아니라며 소리치고, 퀘스트를 깬사람이 누군지, 어딨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세주가 돌아오며, 나의 외롭고 긴 여정은 마침내 끝이 난다.

 

○ ● ○ 1일전 ● ○ ●

 

수진으로부터 미안하다는 문자를 받고, 진우가 엠마를 만나 황금열쇠는 전해주던 날이 보여집니다.

 

 

이제 단 하나의 이야기만 남았다. 나의 마지막 이야기.

 

마스터의 비밀 퀘스트를 완료하고 새로운 마스터가 된 진우. 황금열쇠를 가진 엠마가 진우의 가슴에 황금열쇠를 꽂자, 버그가 삭제중이라는 문구가 뜨고 진우가 엠마로부터 벗어나자 게임을 리셋하는데 실패했다는 문구와함께 진우는 기절합니다.

 

그시각 진우를 잡으로 경찰들이 성당으로 출동했지만 진우는 간발의 차로 경찰을 피해 밖으로 도망쳐서 한 가게 화장실에서 쓰러졌던 겁니다. (진우 주치의가 전활 받고 진우를 호텔로옮김)

 

 

며느리도 자살하고, 회사도 파산위기에 쳐하고 누군간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 모든 일을 자신이 벌인 차교수는 곤란해있던 차 진우가 쓰러졌단 절활 받게 된거였고,

 

진우를 젤 먼저 찾아온 차교수는 깨어난 진우로부터 기자회견을 해서 미운 며느리 재산을 빼앗기위해 꾸민짓임을 밝히라는 말을 듣고선

 

진우를 죽이기 위해 게임 서버를 열라 지시했고, 총격전 끝에 쓰러져 있는 진우를 발견하고 도망치려하는데,

 

 

그 순간 차형석이 나타나서 차교수를 공격하고. 호텔로 진우를 찾으러 왔던 박대표는 죽어있는 차교수를 발견합니다.

 

 

정신을 차린 진우는 차교수와의 동맹이 깨졌단 사실을 알게되고 쓰러져있는 차교수를 둔체 호텔을 나섭니다.

 

갑자기 희주가 기다리고 있을꺼란 생각이 들었다. 오로지 그생각만이 들었다.

 

그렇게 진우는 희주를 만나러 희주집을 찾아 왔고

 

역시 기다리고 있다.

희주를 만나려 했지만 결국 희주를 부르지 못한체 차키만두고 떠납니다. 엠마를 만난 성당으로 다시간 진우. 그리고 진우를 쫓으려다 결국 진우를 만나지 못한 희주 .

 

나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난다.

○ ● ○  ● ○ ●

 

 

진우의 나레이션과 함께 끝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5화. 마지막회까지 1회만을 남기고 있는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결말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걸까요 !!!!?????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을것 같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희주가 다시 진우를 구하는 열쇠가 되어주길.. !!

그나저나 현실에 다시 나타난 세주가 하는 역할은 정녕 아무것도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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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브라우니 the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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