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여행 전 알고가면 좋은 싱가포르 문화

 

싱가포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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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싱가포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드릴려고 해요 !

네이버 백과사전, 위키백과를 참고했습니다.

 

 싱가포르 위치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에 있는 섬으로 이루어진 도시 국가로, 1819년 이후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1959년 6월 새 헌법에 의해 자치령이 되었다. 1963년 말레이연방·사바·사라와크와 함께 ‘말레이시아’를 결성하였으나 1965년 8월에 분리독립하였다.


정식국명은 싱가포르 공화국(Republic of Singapore)이며 1819년 영국이 무역 거점으로 개발한 도시였다. 1963년 현재의 말레이시아에 포함되었다가 1965년 말라야 연방에서 탈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시가지는 섬의 남부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19세기 초 건설 당시 유럽인·인도인·말레이인 등 종족별 주거지로 나뉘어 그 영향이 아직도 남아 있다. 해상 동서교통의 중요 지점에 자리잡고 있어 자유무역항으로 번창하였다.

 

 싱가포르 기후

 

기후는 4계절 내내 평균적으로 아침 최저 23℃에서 낮 최고 32℃ 이다. 연평균 강수량은 2343.1 mm 정도이며 11월에서 이듬해 1월까지 강수량이 많은 편이다.

 

 싱가포르 언어

 

 

공용어로 말레이어, 영어, 중국어, 타밀어가 있으나, 사실상 싱가포르 언어로는 싱가포르 영어가 유일한 공용어 역할을 한다.

 

일상적인 경우에도 영어를 많이 쓰는 편이며, 특히 직장에서는 영어 혹은 중국어가 많이 쓰인다.


영어가 많이 쓰이긴 하지만 싱글리시라는 일종의 싱가포르인이 구사하는 사투리가 있기도 하다. 이 싱가포르식 영어는 아시아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유럽에서 쓰는 영어나 미국에서 쓰는 영어와 약간 차이가 있다.

 

 

싱글리쉬는 영국식 영어를 기반으로 중국이나 말레이식 억양에 짧고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말끝에 "라~"(Lah~)를 붙이는 말버릇이 있다.

 

홍콩과 비교해서도 영어가 더 폭넓게 쓰이고 있으며 일반 상점가나 택시기사의 영어 구사 능력도 보통 홍콩보다 더 뛰어나다. 이렇게 유창한 영어구사 가능 인구가 많은 덕분에 영국, 미국과 다른 서방국가에서는 홍콩과 함께 아시아에 진출하기 쉬운 거점도시로서 싱가포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간판, 컴퓨터, 학교, 국가 등의 생활 속에서도 영어가 많이 쓰인다.

 

 

 싱가포르 경제

 

 

 

 

싱가포르의 경제정책은 국가에서 통제하는 권위주의식 자본주의이다. 2009년 기준으로 국내총생산(GDP)은 1770억$로 43위의 해당하는 경제규모이며, 1인당 싱가포르GDP는 37000$가 넘는 부유한 국가이다. 싱가포르는 고도로 발달된 시장 기반 경제를 가지고 있으며, 역사적으로 수출입 무역에 의존하여 발달하여 왔다. 제조업도 발전한 편인데, 2005년 기준으로 국민총생산의 28%가 제조업으로부터 나왔다. 주요 생산품은 전자, 석유화학, 기계공학과 의약품 제조이다.


싱가포르는 런던, 뉴욕, 도쿄에 이은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외환시장을 가지고 있으며, 사업가들에게 가장 친화적인 정책과 환경으로 평가 받고 있다. 홍콩, 대한민국, 중화민국과 함께 싱가포르는 아시아의 네 마리 용(NIEs)으로 불리곤 한다.


싱가포르는 관광산업으로도 유명한데, 2013년에는 1 500만 명의 관광객이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싱가포르 정부는 2005년에는 관광산업을 진흥하기 위해 도박을 합법화시켰으며, 마리나 사우스와 센토사 섬에 새로운 테마파크를 세우는 계획을 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 음식 축제, 칭게이 축제 등의 관광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


2001년 아시아 외환위기 당시 싱가포르GDP가 2.2% 떨어지는 어려움을 겪게 되자 2001년 12월에 경제검토위원회(ERC, The Economic Review Committee)를 세우고 경제에 다시 활력을 심어주기 위한 정책 수정을 제시하였으며, 이로부터 침체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2004년에는 8.3%, 2005년에는 6.4%의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한국의 부가가치세와 비슷한 싱가포르의 상품 및 서비스 세금(GST, Goods and Services Tax)는 1994년 4월 1일부터 3%로 부과되었다. 이를 통해 16억 달러의 정부 재원을 조달할 수 있었다. GST는 2003년에는 4%, 2004년에는 5%로 인상되었으며, 2007년 7월 1일부터 7%로 인상되었다. 싱가포르의 고소득자 소득세율은 약 20%다.

 

 싱가포르 문화

 

싱가포르는 원래 살던 말레이 민족 인구와 3대에 걸친 중국인, 이민온 인도인과 아랍인 그리고 현대에 이민오거나 현지파견된 한국인을 포함한 여러 민족과 문화가 다양하게 섞여 만들어 내는 복합적 문화를 발전시키고 있다. 특히 영국 식민지 문화와 페라나칸(Peranakan, 해협 중국인 사회)의 문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식민지시대에 이민자를 분리수용하는 정책 때문에 리틀인디아 및 차이나타운과 같은 민족성이 나타나는 지역이 아직도 존재하며, 결과적으로 이주민들이 자국에서 가져온 건축적 영향력이 잘 보존되어 건축물을 통해 각 민족의 성격을 느낄 수 있다.

 

 

중국인 구역에서는 여러 층으로 된 탑들, 용 형상 구조물과 조각품들, 건물 외벽에 붉은색과 황금색을 많이 사용하는 등 중국의 다양한 건축 양식을 만날 수 있다. 중국인 이주자들은 싱가포르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불교 사원을 건설하기도 했는데, 쌍림(Siong Lim, 雙林)사원이 그것이다.

 

 이주민들이 가져온 다양한 종교의 사원이 시내에 건축되었을 뿐만 아니라 종교적으로 관용을 지닌 국가의 본보기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인기 있는 스포츠는 축구이나, 수구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싱가포르 공연예술

 

 

1990년 이래로 싱가포르 정부는 싱가포르를 동과 서를 아우를 수 있는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 진정한 코스모폴리턴의 관문으로 만들려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 중 하나는 2002년 10월 12일 문을 연 에스플라네이드 극장이다.
연극, 무용, 음악 그리고 비주얼 아트등으로 구성된 예술축제는 국립예술위원회가 매년 개최한다.

 

 싱가포르 휴일

 

 싱가포르 음식

 

싱가포르는 여러 민족이 같이 사는 나라인 만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 등의 영향을 받아 섞인 독특한 음식 문화를 가지고 있다.

 

 

  • 칠리 크랩: 매운 토마토 소스의 게 요리.

  • 블랙페퍼 크랩: 칠리 크랩과 함께 유명한 후추 소스로 만든 게 요리.

  • 블랙소스 프론: 검은 두반장 소스의 대하 요리.

  • 삼발 머슬: 삼발소스를 얹어 쪄낸 홍합 요리.

  • 튀긴 오징어: 바삭하게 튀긴 작은 오징어 요리. 주로 맥주 안주로 즐겨 먹는다.

 

싱가포르에서의 추잉껌 금지(en:Chewing gum ban in Singapore)
1992년에 껌 씹는 것이 법으로 중지되었다. 다만,2004년 부터는 허가된 의사, 약사로부터 구매한 니코틴 껌, 치과치료용 껌 등은 예외적으로 인정된다.

 

 

Posted by 브라우니 the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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