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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분기 추천 '전개걸' 에 이은 두번째 추천작 입니다.


'하나와가의 네자매' 인데요,

장르는
가족 드라마이면서도 코믹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등장인물부터 살펴 보시죠 ~ 

하나와 후지코 役 (키치세 미치코)
 
하나와가의 장녀.
패션지 'With'의 부편집장. 기획력, 실행력, 지도력이 뛰어나서 남자 부하도 무서워하는 완전무적의 커리어 우먼. 나중에 창업등의 생각을 하고 있지만 평범한 주부를 동경기도 한다. 능력있는 여자이기 때문에 자존심때문에 남자에게 어필할 수 없고 고분고분할 수 없다.

하나와 타케미 役 (미즈키 아라사)

하나와가의 차녀.
남자킬러다. 두번의 이혼으로 3명의 아이를 둔 싱글맘. 20살때 속도위반결혼, 23살에 이혼. 그리고 반년 후 재혼해서, 30살에 또 이혼. 남자가 끊이지 않는 인기녀로 외모와 언동에서 자유분방 하게 놀꺼라 오해받기 쉽지만 사실은 품행은 단정하고 순정적인 일면도 있다.

 
하나와 사쿠라코 役 (칸지야 시호리)

하나와가의 셋째.
가발 브랜드에 근무하는 OL. 주위에 휩쓸릴 때가 많은 성격이므로 생각한 것을 말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남자친구를 많이 사귀었지만 특별히 강압적인 남자, 자신가(자신만만한) 남자는 거절하지 못한다. 좋은 의미로 둔감으로, 착하고 성실한 스타일. 자매 중에서 제일 아가씨(공주) 타입으로, 전업주부를 꿈꾸고 있다.



하나와 우메 役 (카와시마 우미카)

하나와가의 넷째.
히노데 미술대학 연극과2학년으로, 입체 아트 연구회에 소속중. 어렸을때부터 언니들의 장난감으로, 쫄따구로 언니들에게 무엇이든 물려받기만 했다. 차분한 성격 때문인지 연애경험은 없다. 언니들을 반면교사(배워서는 안되는 것)로 본것때문인지 결벽증의 부분도 있으며, 비판정신이 풍부한 부분도 가지고 있다.


하나와가의 네자매의 중심인물은 둘째 입니다. 다른 자매들이 둘째를 악마라고 부를 정도로 싫어하지만, 애 셋 달린 이혼녀 타케미가 다시 함께 살게 되면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일어나게됩니다.
4자매 모두에겐 각자 나름대로의 생각과 사건들이 펼쳐지겠죠-

울집도 네자매라서 그런지 특히나 기대되는 드라마 입니다. ㅎ

코믹과 감동이 어우러지는 3분기 드라마가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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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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