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인물관계도 및 빙의 등장인물소개

2월 13일 OCN 오후 11시에 첫방송 예정인 고준희 주연의 빙의 소개해드려요 ~

 

고준희는 같은 여자가 봐도 이쁜곳이 너무나 많은듯 싶어요 ~ 단발도 넘넘 잘 어울리고, 숏커트도 넘 잘 어울리고, 게다가 고준희 눈썹도 갈매기눈썹처럼 넘넘 이쁘고 ~ 여튼 매력넘치는 고준희 주연의 빙의. 어떤 드라마인지 기획의도 및 빙의 인물관계도를 알아 보려고 해요.

 

빙의 기획의도

 

 

인간과 영혼, 통했다 !

공포의 대상으로만 여겨져온 귀신. 그러나 귀신이라는 단어를 영혼으로 대체한다면, 귀신에 대한 선입견을 깰 수 있지 않을까?

 

귀신도 영혼도 그 시작은 모두 인간.

 

이 드라마는 인간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공포스러운 존재가 아닌 인간과 함께 소통하며 공존해야 하는 존재로서의 귀신, 혹은 영혼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영이 맑은 형사 필성 x 영이 강한 영매 서정 영혼추적 스릴러 <빙의>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악귀와의 사투에 뛰어들게 된 불량스럽기 그지없는 외모, 그러나 누구보다 맑은 영의 소유자인 ' 영이 맑은 불량 형사' 필성(송새벽)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 영매이지만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영이 강한 영매' 서정( 고준희)

 

절대악과의 본격 리매치.

20년전 그 놈, 영혼이 살아 움직인다 !

 

20년전 사형당한 연쇄살인마의 영혼이 되살아난 지금, 또 다시 세상을 어지럽히려는 사악한 영혼과 맞서는 두 사람의 가장 기막힌 인연이 시작된다.

 

빙의 인물관계도

 

 

빙의 등장인물소개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 (cast. 송새벽)

아따, 감 읽었네잉. 우리가 언제 팩트만 보고 수사했나?

 

 

신분증을 까기 전까진 누구도 믿지 못하고 종종 범인으로 오해받는,

그러나 알고보면 강력계 형상인 나자.

불량스럽기 그지없는 외모와 거친 입담을 자랑하지만

형사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인 촉 하나는 대단하다.

도둑놈, 강도, 살인범 따위 하나도 무섭지 않은데 벌레와 귀신을 극도로 무서워한다.

그 흔한 공포영화 한번 제대로 본적도 없고

밤에 잘 땐 환하게 불을 켜고 자는 것도 모자라 TV까지 켜고 잔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특별한 영혼을 가져서일까?

'이런 일 하실 분이 아닌데... 거친 일을 하기엔 영혼이 너무 맑아요'

범인 검거 현장에서 처음 만난 영매 서정이 필성에게 건넨 첫마디.

그렇게 서정과 얽히게 된 영이 맑은 형사 필성은

피비린내 나는 악귀와의 사투를 시작하는데....

 

 

영이 강한 영매 홍서정(cast. 고준희)

이 아저씨가 정말 ! 귀신, 지금도 보이거든요?

 

강한 영적 기운을 갖고 태어난 영매.

영적능력을 숨기고 살려고 몸부림치지만,

아무도 없는데 혼자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등 평범하게 사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말을 많이 하지는 않아도

발끈하면 촌철살인 화려한 말빨로 상대방을 밟아버리는 등 포스가 남다른 그녀.

그러나 강해보이는 겉모습 뒤에는 친엄마의 소재조차 모른채

홀로 살아온 진한 외로움이 있다.

엄마인 영매 금조(신 이름)는 딸 서정마저 자신과 같은 운명을 겪을것을 두려워해

어린 시절 그녀를 품에서 떠나보냈던 것.

우연한 사건으로 만나게 된 필성을 처음 본 순간

그가 유난히 맑은 영혼을 가졌음을 알고 관심을 갖는다.

특별한 능력을 숨기기 위해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외롭게 살 수 밖에 없었던 그녀로선

자신과 같은 영적 기운을 가진 필성에게 마음이 가는 것이 당연한 일일지도....

 

 

TF그룹 상무 오수혁(cast. 연정훈)

이런 개미새끼들... 죽어, 죽어 ! 죽으란 말이야 !

 

 

비교적 젊은 나이에 그룹 경영권을 인수받은

재계 서열 10위안에 드는 대기업 TF 그룹의 상무.

일탈과 갑질로 점철된 다른 기업의 2세와는 달리 탁월한 사업수단으로 그룹을 성장시킨다.

사회 소외층 지원 사업, 기부 등 봉사활동도 게을리 하지 않아 명망이 높다.

하지만 그것은 그저 보여지는 것 뿌...

비밀 별장에서 환각 파티를 즐기고 경영방침에 이의를 제기하는 간부들을 천부 폭행 하는 등

돈과 권력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 인간 말종 그 자체다.

 

 

 

종합병원 외과의사 선양우(cast.조한선)

 

 

 

 

종합병원 한울의료원의 장래가 촉망되는 외과의사.

일류대학 출신으로 탁월한 실력뿐만 아니라 잘생긴 외모와 매너까지 갖췄따.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인상덕에 환자와 병원 직원들에게 인기가 많다.

 

20년전

김낙천 (cast.장혁진) / 황대두를 검거한 형사

황대두 사망 확인... 확실히 했습니까?

 

 

20년전 연쇄살인마 황대두를 검거한 베테랑 형사.

황대두에 대해 가장 많은 단서를 가지고 있고, 황대두가 유일하게 분노를 느끼는 존재.

탁월한 수사력과 집요함으로 황대두를 검거해 일약 영웅이 되지만

황대두의 범죄 행각을 쫓는 과정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다.

그로 인해 정신병원 입원. 가족들과 떨어져 알콜중독자로 살아가다 황대두를 추정하는 괴한에게 살행당한다.

 

황대두(cast.원현준) / 연쇄살인마

고통과 개락은 종이 한 장 차이야

 

1990년대, 세상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살인마로,

5년여에 걸쳐 서른 명에 가까운 사람을 잔인하게 살해했다.

선과 악, 쾌락과 고통이 종이 한 장 차이라는 자신의 철학을 증명하고자 무고한 사람들을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고 그들의 반응을 지켜보며 쾌락을 느끼는 사이코패스. 혹은 악마.

자신이 죽인 사람들의 손톱을 모으고, 피해자 스스로가 본인이 죽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거울을 준비한다.

하지만 끈질기게 그를 쫓던 김낙천 형사에 의해 극적으로 검거되고, 마침내 1997년 12월 사형당한다.

그러나 죽기 않고 살아남은 그의 영혼은, 20년의 세월이 흐른 후 한층 더 잔혹해져 돌아오는데....

 

Posted by 브라우니 the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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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im4118 2019.04.20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나게 밨는데 하는말이 '시간이 없어요'
    좀 질질 끄는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