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북듀오 단점 ,

탭북듀오 며칠 사용하다보니 생긴 단점들 -

 

아주아주 좋아라 하며

만족하며 탭북듀오를 지금도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사용하다보니 불편한 점들이 하나씩 생기기시작하는군요.

 

이게 탭북듀오의 운영체제의 문제인지,

인터넷연결상의 문제인지

탭북듀오 결함인지..

정확한 이유는 하나도 모르겠으나,

 

일단 탭북듀오를 일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생긴 탭북듀오의 단점들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탭북듀오 단점 : 블루투스 키보드의 마우스터치패드 부분이 건드려짐

 

 

키보드를 치는 자세의 문제일지 모르겠으나

탭북듀오의 키보드가 작다보니 블로투스 키보드를 치면서 자꾸만 마우스터치패드 부분이 건드려져서 의도하지 않게 다른 화면들이 터치되어지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글을 쓰면서 이것저것 다른 화면들을 좀 많이 건드리는 편인데.. 이 마우스터치패드 부분이 자꾸 건드려 지다보니 의도하지 않게 다시 글쓰는 화면으로 돌아와야 하고, 다른 화면을 꺼야하는 등의 불편함이 생기네요.

 

그래서 마우스터치패드가 안건드려지게 손을 들어서 정자세로 타자를 쳐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근데.. 이거 알보보면 마우스터치패드의 잠금기능이 있는거 아닐까요...??

 

음... 일단은 귀찮으니 다음 기회에 설명서를 읽어보는걸로 !! ㅋ

 

탭북듀오 단점 : 화면터치가 마음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음

 

 

화면이 작은것도 있겠지만.. 내 맘대로 화면의 아이콘 클릭이 잘 안될때가 많네요.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용 앱이 있어서 이런 불편함 없이 앱으로 사용하면 간단하게 사용할 수가 있는데 탭북듀오는 pc화면을 사용하다 보니.. 손가락이 pc 화면의 아이콘들보다 더 커서 누를때 자꾸 다른 아이콘들이 눌러져서 불편하기도 합니다.

 

내 손가락이 세심하지 못해서 인지..

탭북듀오 터치가 세심하지 못해서 인지...ㅜㅜ

 

탭북듀오 단점 : 글쓸때 화면의 오류현상이 일어납니다.

 

 

pc로 글을 쓸때는 한번도 일어났던 적이 없는 현상으로 봐서 탭북듀오의 문제인것 같은데.. 글을 다 쓰고 사진을 첨부하면 화면상으로 글이 자꾸 깨져 보여서 저장 후 다시 불러와서 작업하기를 통해서 문서를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게 한두번이 아니게 되니 무척 귀찮네요.

 

사진 작업하는게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포스트 1개 작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만만치 않게 드는것 같습니다.

 

글을쓰면 사진작업은 기본으로 따라오는건데..

다음엔 사진을 쉽게 편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알아봐야 할것 같아요 ~

 

탭북듀오 단점 : 마우스쓰는 일이 많아짐.

 

 

탭북듀오는 태블릿pc 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거지 어쨌든 pc를 작은 화면으로 해야하는거라 빠른 작업을 위해서는 마우스로 작업을 하는게 터치로 작업하는 것보다는 편합니다.

 

전 마우스 쓰기 귀찮아서 탭븍듀오를 선호 했던건데, 그래도 작업을 빨리 하기 위해서는 마우스로 작업하는게 훨씬 빠르고 편하네요 ~

 

그래도 마우스로 작업을 해도 터치로도 작업이 가능하긴해서 그건 좋은것 같습니다. ㅎ

 

탭북듀오 단점을 나름 나열하긴 했는데, 프로그램상의 오류인듯한 깨짐 현상말고는 탭북듀오의 단점 보다는 탭북듀오 장점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ㅎ

 

탭북듀오를 가지고 밖에서 한번 사용한적이 있는데.. 책상이 없는곳에서 강의를 들어서 무릎위에 올려놓고 사용했는데 자판을 같이 써야 아직은 편하더군요.. 화면상에 보여지는 키보드는 제가 사용이 아직 미숙해서 인지 힘들었어요 ~ 이건 머, 개인적으로 노트북이나 태블릿pc를 사용하지 않아서 생기는 단점인것 같아요 ㅋ

 

 

Posted by 브라우니 the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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